
©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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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와 발렌시아가의 아메리칸 드림, 그 길 끝에서 맞닥뜨린 것은.
CROSS THE ROAD

다시 한번, 고윤정
다시 한번, 고윤정

최소라는 최소라다. 그렇게만 설명할 수 있다.
최소라는 최소라다. 그렇게만 설명할 수 있다.

잘 그리는 그림 대신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를 붙들고 칠판 앞에 우두커니 서 있던 시간을 기억하는 김나훔 작가는 <데이즈드>의 청춘들에게 인생 훈수를 두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