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Watches 
마드모아젤 J12 라 파우자 38MM 
세일러 팬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브레튼 톱을 입고 세일러 모자를 쓴 익살스러운 마드모아젤 샤넬의 양손이 시간을 가리킨다. 지름 38mm 의 블랙 세라믹 케이스 한정판 모델 최초로 매뉴팩처 칼리버 12.1을 탑재해 전작들과 급이 다름을 천명한다. 이 귀여운 샤넬. 

Cartier 
산토스 뒤몽 워치 
1904년 산토스 뒤몽이 비행 중에도 시간을 확인하도록 제작한 산토스 워치는 독특한 형태와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정확한 비율로 현대 손목시계의 기원이 됐다. 머무는 대신 전진할 줄 아는 까르띠에의 새로운 산토스 뒤몽 워치는 전형을 벗어난 과감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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