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 장식의 카디건과 시그너처 플라워마르디 그래픽 티셔츠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새틴 쇼츠는 에디터의 것.

클래식 싱글 재킷과 배색 디테일의 플리츠스커트, 시그너처 플라워마르디 그래픽의 크롭트 톱, 진주 장식의 라운드 안경은 모두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프릴 디테일의 헌팅캡은 어썸니즈(Awesome Needs), 글리터 디테일의 슈즈는 레페토 X 느와 케이 니노미야(Repetto X Noir Kei Ninomiya), 레이어링한 데님 팬츠는 에디터의 것.
오늘 입은 룩 모두 유리 씨와 잘 어울렸어요. 마르디 메크르디 촬영은 어땠나요.
평소에 관심 있던 브랜드라서 더 즐거웠어요. 사실 저도 티셔츠랑 모자를 가지고 있어요. 이번 여름에도 티셔츠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겨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