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비 트렌치코트는 르이엘(Le Yiel), 프린트 티셔츠는 무아르모아(Moiremoa), 쇼츠는 의식주의(A Meaningful Life), 슈즈는 컨버스(Converse).

트윌 소재의 브라운 울 코트는 르이엘(Le Yiel), 스트라이프 셔츠와 팬츠는 무아르모아(Moiremoa), 모스 모티브 헤드피스는 지미(Jimi),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창작뜰 CREATIVE HUB
디자인, 재단, 봉제, 생산까지 창작을 위한 모든 것을 마련한 뜰. 유별히 다른 점은 디지털 CAM 자동 재단, 패턴 CAD, 디지털 샘플 리뷰 등 가장 첨단의 환경을 통해 디자이너에게 최적의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 전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창작뜰은 샘플 봉제 교육, 테크니컬 디자이너, 패션 MD 교육, 특수봉제 기술 교육, 패션 지식 콘서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 한다.

모스 모티브 아우터는 지미(Jimi), 블랙 티셔츠는 처클(Chuckle), 블랙 벌룬 팬츠는 뎁스트(Depst).

그레이 컬러 후디는 지미(JIMI).
배움뜰 LEARNING HUB
일선으로 나서기 전 가장 필요한 것은 아무래도 배움이다. 앎으로써 말하고 창작하며 소통할 수 있다. 배움뜰은 직무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시대 흐름에 기반한 비전을 제시한다. 배움을 원하는 디자이너는 이곳에서 단계별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따르며 자신의 정체성을 공고히 한다. 날 선 패션 신에서 홀로서기에 모자람이 없도록 브랜드 인큐베이팅도 받으면서.

네이비 울 재킷은 티더블유더블유엘(TWWL), 네이비 와이드 팬츠는 슬로우 _스튜디오(Slow Studio), 슈즈는 플림스(Plimss), 네크리스는 샴브리에(Chambriller), 퍼플 컬러 숄더백은 지미(Jimi).

토끼 귀를 형상화한 후디는 지미(Jimi), 베이지 컬러 벌룬 팬츠는 뎁스트(Depst),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창업뜰 START-UP HUB
창업뜰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창업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한다. 창업뜰에 들어선 브랜드는 공유 오피스와 물류 창고, 라이브러리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원스톱 성장 지원 프로그램, 즉 컨설팅과 마케팅 지원, 투자금 유치 등을 통해 디자이너가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터전인 셈이다.
Fashion & Text Park Wanhee
Photography Park Sangjun
Art Lee Sanghyeon
Model Oh Byeongjik
Hair & Makeup Yun Hyejeong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August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