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니트 톱은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이너로 입은 셔츠는 아미(AMI), 베이지 쇼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슈즈는 로에베(Loewe), 스카프는 잉크(EENK), 네일 팁은 클로아나(Clawana), 삭스는 에디터의 것.


유진이 입은 레이스업 백리스 플리츠 드레스와 헤어클립, 클러치 월렛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크리놀린은 규리킴(Gyouree Kim). 승찬이 입은 폴로셔츠와 팬츠, 서브웨이 키링, 톱에 장식한 이어링은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네일 팁은 클로아나(Clawana).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The very beginning. Where it all began.FASHIONNEWS

The very beginning. Where it all began.

2024/05/11
오랜 기다림 끝에 뉴욕 패션 위크로 복귀한 캘빈클라인, 베로니카 레오니의 데뷔 런웨이 쇼.FASHIONNEWS

오랜 기다림 끝에 뉴욕 패션 위크로 복귀한 캘빈클라인, 베로니카 레오니의 데뷔 런웨이 쇼.

2025/02/08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FEATURENEWS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

202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