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니스타 in 퀘렌시아(QUERENCIA)’

좋은 공기, 오늘따라 곁을 주는 고양이, 아까 쇼윈도에서 본 예쁜 것들, 식탁 위의 메모, 내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 행복은 어디에나 있을 텐데, 찾기가 쉽지만은 않죠. 예쁜 가방 브랜드 쿠론의 새로운 캠페인은 각자의 행복을 찾는 일곱 명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름은 ‘쿠로니스타 in 퀘렌시아(QUERENCIA)’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배우 차정원 입니다. 한적한 카페에서 한없이 늘어지는 일. 어떤 몽상의 언어들. 그녀의 스토리를 잠깐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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