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올해 초 볼보는 세계 각국의 기자들을 스웨덴 현지로 초대해 브랜드와 스웨덴의 에센스를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볼보 자동차 주요 임원과의 미팅은 물론 브랜드 최초로 기후 중립을 달성한 스웨덴 예테보리 토슬란다의 볼보 팩토리 투어, 스웨디시 럭셔리의 디자인 가치를 품은 볼보 디자인 쇼룸 투어가 기획됐다.

그뿐 아니라 스웨덴의 최북단 도시 키루나에서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아이스 호텔에 묵으며 오로라를 목격하거나 시베리아허스키 수십 마리가 이끄는 썰매에 오르기도 했다.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만끽한 볼보 C40 리차지 윈터 드라이빙은 이번 투어의 화룡점정이 되기도.


스웨덴 사람들은 순록을 치듯 볼보를 몰았다. 이들은 더불어 살았다. 볼보와 함께 떠난 스웨덴, 그 뒷이야기들.

Editor & Photography Lee Hyun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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