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입은 밀리터리 박시 블루종과 화이트 티셔츠, 벨티드 팬츠, 익스클루시브 란셀 사첼 클래식 백은 모두 르메르(Lemaire). 서윤이 입은 밀리터리 박시 블루종과 롱 슬리브 셔츠, 데님 팬츠, 익스클루시브 란셀 핸드백은 모두 르메르(Lemaire).


앙카사푸라 프린트 셔츠 드레스와 클래식 샌들은 르메르(Lemaire).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우정이 손끝에 가닿아 동그란 고리를 형성하고 지켜내야만 하는 약속을 만든다. 지켜낸 약속은 다시 로컬 문화의 증거로 탈바꿈한다.FASHION

우정이 손끝에 가닿아 동그란 고리를 형성하고 지켜내야만 하는 약속을 만든다. 지켜낸 약속은 다시 로컬 문화의 증거로 탈바꿈한다.

2024/07/27
소신 있게 행복을 좇는 임수향은 무엇이 예쁜지 잘 알고 있다.FASHIONNEWS

소신 있게 행복을 좇는 임수향은 무엇이 예쁜지 잘 알고 있다.

2020/06/26
세인트 빈센트가 그린 삶의 혼돈.FASHIONFEATURE

세인트 빈센트가 그린 삶의 혼돈.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