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브리스 톱은 캘빈클라인(Calvin Klein).


민석우형이 입은 레슬링복은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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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더룸아뜰리에, 본봄, 아조바이아조, 한나신. 밀라노에서 전하는 그들의 목소리가 더 넓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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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모르긴 몰라도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닐까, 스물한 살 배우는 생각했다. 보름 동안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키며 K-콘텐츠의 저력을 공고히 한 <지금 우리 학교는>의 히어로. 아무렴, 우리는 윤찬영과 청산에 살어리랏다.FASHIONNEWS

모르긴 몰라도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닐까, 스물한 살 배우는 생각했다. 보름 동안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키며 K-콘텐츠의 저력을 공고히 한 <지금 우리 학교는>의 히어로. 아무렴, 우리는 윤찬영과 청산에 살어리랏다.

2022/02/22
202011 #158EDITOR'S LETTER

202011 #158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