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용이 입은 로고 포인트 배색 터틀넥 톱과 라이닝 디테일 코듀로이 팬츠는 펜디(Fendi). 혜교가 입은 실크 크롭트 셔츠와 언밸런스드 스커트는 펜디(Fendi),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기용이 입은 로고 포인트 배색 터틀넥 톱과 라이닝 디테일 코듀로이 팬츠, 아웃솔이 돋보이는 블랙 로고 펜디 포스 레이스업 슈즈는 펜디(Fendi). 혜교가 입은 실크 크롭트 셔츠와 언밸런스드 스커트, 화이트 몬트레조 백은 모두 펜디(Fendi), 이어링과 힐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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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지 말 것. 손 가는 대로 먹지 말 것. 고민을 마다하지 말 것. 비우기를 주저하지 말 것. 팬들의 다른 언어를 묻어두지 말 것. 죽어도 사랑할 것. 그렇게 원호일 것.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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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줄리앙이 개인전 <다시 안녕>을 통해 또 한 번 한국을 찾았다. 경쾌한 ‘드로잉’ 대신 그의 사적 이야기가 넘실대는 ‘페인팅’이 가득한 이번 전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알부스갤러리에서 5월 30일까지 이어진다.

202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