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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에서 깨어나듯 박희정이 보여줄 환한 반짝임.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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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아프로가 말을 건다. 가장 원초적이고 낯선 방식이자 기술적인 접근법으로.MUSICNEWS

아프로가 말을 건다. 가장 원초적이고 낯선 방식이자 기술적인 접근법으로.

2020/07/27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