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 & HENRI ALEXANDER LEVY
그 끝에 남은 것

“난 누나랑 찍으면 성공한 기분이야.” 사진가 주용균이 촬영 내내 몇 번이고 내뱉은 말. 송경아는 여전히 초연한 눈빛과 몸짓으로 시대의 주얼리를 두른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언제나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는 고유한 헤리티지를 지닌 타임리스처럼.
“난 누나랑 찍으면 성공한 기분이야.” 사진가 주용균이 촬영 내내 몇 번이고 내뱉은 말. 송경아는 여전히 초연한 눈빛과 몸짓으로 시대의 주얼리를 두른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언제나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는 고유한 헤리티지를 지닌 타임리스처럼.

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

곽-스카이의 옷장 속에 켜켜이 쌓인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