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옐로, 핑크 골드가 어우러진 쿠션 셰이프의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 다이아몬드를 리버스 세팅한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스몰 모델은 까르띠에(Cartier), 플라워 패턴 셔츠는 마크공(Markgong),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하츠투하츠는 하나
하츠투하츠와 까르띠에를 비추는 투명한 햇살만 남았던 날.

변요한, 베트남 하노이에서 허밍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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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부쉬와 젠틀 몬스터의 첫 번째 음악 프로젝트 ‘잡아줄게(Carabiner)(Prod. Groovyroom)’의 주인공 애쉬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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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퀸 2024년 가을/겨울 컬렉션 쇼 노트의 첫 문장 ‘다듬어지지 않은 풍요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