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심 라인이 들어간 니트 터틀넥 톱과 블랙 로고 라이터 케이스 네크리스, 레이어링한 실버 필 케이스 네크리스는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과 라운드 블랙 프레임이 특징인 틴티드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심 라인이 들어간 니트 터틀넥 톱과 블랙 레더 팬츠, 블랙 로고 라이터 케이스 네크리스, 레이어링한 실버 필 케이스 네크리스,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 실버 체인 링은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과 라운드 블랙 프레임이 특징인 틴티드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나일론 팬츠와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 그린 러버 부츠는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의 블랙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칼라리스 블랙 블레이저와 블랙 테일러드 팬츠, 스퀘어 펜던트 네크리스, 실버 체인 링, 그린 러버 부츠는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의 블랙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심 라인이 들어간 니트 터틀넥 톱과 블랙 레더 팬츠, 블랙 로고 라이터 케이스 네크리스, 레이어링한 실버 필 케이스 네크리스,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 실버 체인 링은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과 라운드 블랙 프레임이 특징인 틴티드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옐로 다운 베스트와 퀼로트, 맥시 립 발라클라바, 하이브리드 퍼 슈즈는 모두 엠부쉬(Ambush), 삭스는 스타일리스의 것. 


나일론 팬츠와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 그린 러버 부츠는 모두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의 블랙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옐로 다운 베스트와 실버 체인 링은 엠부쉬(Ambush), 카라비너 장식의 블랙 선글라스 ‘Carabiner 2’는 엠부쉬 X 젠틀몬스터(Ambush X Gentle Monster).

 ‘잡아줄게(Carabiner)’라는 이름은 이 협업의 곡명이자 제품명이다. 그루비룸과 함께 작곡, 작사한 이번 노래의 시작점은 뭐였나? 카라비너가 뜻하는 연결, 결합, 매듭, 대화 등의 상징적 의미를 어떤 방식으로 곡에 투영했는지 궁금하다. 
카라비너는 생소한 물건이었다. 처음 들어본 단어였다. 찾아보니 암벽등반을 할 때 로프에 달고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도구더라. 그래서 이걸 내 방식대로 “네가 여기서 떨어진다 해도 걱정 안 해도 돼. 내가 너를 잡아줄 거야” 하는 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실제로도 그런 도구니까, 도구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데뷔 2년 차 애쉬 아일랜드, 23세의 윤진영으로서 각각 이번 여름에 꼭 이루고 싶은 목 표에 대해 알려달라. 
목표를 확실히 세우는 성격이 아닌데, 추상적으로는 머리에 있는데 뭐라고 해야 할 까, 그냥 애쉬 아일랜드의 행보를 그대로 지켜봐준다면, 멋있는 걸 가지고 돌아와 꼭 보답하겠다! 

Editor Oh Yura 
Fashion Lee Jonghyun 
Photography Mok Jungwook 
Hair Lee Iljung 
Makeup Ahn Sunghee 
Set Lee Seokyung 
Assistant Lee Seungyeon, Park Kiho 
Special Thanks to Peaches. One Universe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uly prin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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