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로이더리 셔츠와 스커트 팬츠는 사카이(Sacai), 더비 슈즈는 아미(AMI), 퍼 벨트는 슈슈통(Shushu/Tong), 칼라에 장식한 리본 코르주는 에디터의 것.
소리내지마
쉿, 그냥 느껴.

짙은 가을의 끝자락이 유리의 머리칼을 스칠 때.
짙은 가을의 끝자락이 유리의 머리칼을 스칠 때.

에이글이 돌아왔다. 에뛰드 스튜디오Études Studio와 손잡은 캡슐 컬렉션과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을 끌어안고.
에이글이 돌아왔다. 에뛰드 스튜디오Études Studio와 손잡은 캡슐 컬렉션과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을 끌어안고.

자연, 즉 스스로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