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옐로, 핑크 골드가 어우러진 쿠션 셰이프의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 다이아몬드를 리버스 세팅한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스몰 모델은 까르띠에(Cartier), 플라워 패턴 셔츠는 마크공(Markgong),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하츠투하츠는 하나
하츠투하츠와 까르띠에를 비추는 투명한 햇살만 남았던 날.

지금 기억해야 할 얼굴들. KPLUS와 패션, 엔터테인먼트업계를 호령할 모델 17명과 함께한 소풍 같은 첫 촬영.
지금 기억해야 할 얼굴들. KPLUS와 패션, 엔터테인먼트업계를 호령할 모델 17명과 함께한 소풍 같은 첫 촬영.

질리지 않는 할리우드.
질리지 않는 할리우드.

이 세상이 우리가 보는 것보다 넓길. 모든 끝이 낭떠러지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