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와 카디건, 뷔스티에, 스커트, 리본 장식 글러브는 모두 슈슈통(Shushu/Tong).
풍경 프린트 재킷은 준야 와타나베 맨(Junya Watanabe Man), 튜브톱 드레스로 연출한 스커트는 마크공(Markgong), 부츠는 바버(Barbour). 
소현이는 집에 살지 않아
그럴 필요가 없어. 김소현이라는 드넓은 세계 안에서 찾아낸 끝없을 동화.

우즈라는 우주, 그리고 조승연의 향.
우즈라는 우주, 그리고 조승연의 향.

1300, 무엇을 파냐고?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것!
1300, 무엇을 파냐고?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것!

고국인 도미니카공화국과 어머니에게서 받은 영향을 꾸준히 컬렉션에 선보이고 있는 도미니카계 미국인 디자이너 라울 로페즈Raul Lopez. 자신의 뿌리를 바탕으로, 교회와 클럽의 두 상반된 이미지가 공존하는 2024년 S/S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