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Chanel Beauty)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7 비브란트 코랄을 양 볼과 콧대에 발라 생기를 불어넣는다. 입술에는 헤라(Hera) 센슈얼 파우더 매트 리퀴드 #213 피치 시크를 살짝 얹어 누디하게. 아, 상큼해.

네크리스와 링은 톰 우드(Tom Wood), 티셔츠는 에디터의 것.

오렌지가 된다고 슬퍼하지 마. 예쁘니까. 베네피트(Benefit) 원더풀 월드 블러시 버터플라이더샘(The Saem) 샘물 싱글 블러셔 #셀피오렌지를 믹스해 양 볼과 콧대, 눈 밑까지 물들인다. 투명 마스카라에 엔와이엑스(Nyx) 얼티메이트 아이섀도 팔레트 #아이 노우 댓츠 브라이트의 오렌지를 묻혀 속눈썹에 슥슥. 한쪽 눈에는 하트 셰이프의 눈물 한 방울. 오렌지처럼 우는 소년, 완성.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대지에 뿌리내린 에르메스의 유산. 유난히 맑은 햇살이 빛나는 밀란 디자인 위크의 어느 한낮에 에르메스의 테이블웨어 컬렉션을 이끄는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만났다.FASHIONNEWS

대지에 뿌리내린 에르메스의 유산. 유난히 맑은 햇살이 빛나는 밀란 디자인 위크의 어느 한낮에 에르메스의 테이블웨어 컬렉션을 이끄는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만났다.

2024/05/29
찡그릴 수밖에 없던 네가 올봄 새 옷’들’을 입고 몸짓을 취하더니 눈을 떴다, 감았다. 깜박인 게 아니라 깨달은 거다.FASHIONNEWS

찡그릴 수밖에 없던 네가 올봄 새 옷’들’을 입고 몸짓을 취하더니 눈을 떴다, 감았다. 깜박인 게 아니라 깨달은 거다.

2024/03/26
Universe of LoveFASHION

Universe of Love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