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봉〉이 28년 만에 돌아왔다.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 파트너십 10주년을 맞아 1998년 프랑스 월드컵과 함께 처음 출간된 상징적인 도서〈르봉(REBONDS)>의 새로운 에디션 〈르봉 2026(REBONDS 2026)>이 세상에 다시 나타났다. 이를 기념해 지난 6월 18일 LV 더 플레이스 서울 내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에서 북 론칭 이벤트가 열린 자리.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직접 연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는 후문이다.

“〈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특히 필릭스는 루이 비통 CEO & 회장인 피에트로 베카리와 함께 책의 서문을 직접 집필했다. 직접 적어내려간 서문 중 ‘차이는 우리를 갈라놓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잇는다’는 서문의 문장과 함께 이날은 북토크의 메인 연사로서 〈르봉〉에 담긴 연대와 연결의 의미, 그리고 아이들을 향한 공동의 책임에 대한 생각을 적극적으로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