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이 입은 슬리브리스 톱은 혜인서(Hyein Seo), 팬츠는 하우스 네버 다이즈(House Never Dies), 캡은 카미긴(Kamigin), 브레이슬릿은 키오도(Kiiodo), 스카프와 슈즈는 디렉터의 것.
석준이 입은 티셔츠는 혜인서(Hyein Seo), 스커트와 레이어드한 팬츠는 카미긴(Kamigin),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캡은 하우스 네버 다이즈(House Never Dies), 네크리스는 오위베(Oh, We’re in Bed), 브레이슬릿과 링은 크롬하츠(Chrome Hearts), 스카프는 디렉터의 것.
성빈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그라운즈(Grounds), 톱, 팬츠, 캡 그리고 스카프는 모두 디렉터의 것.
예찬이 착용한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네크리스는 오위베(Oh, We’re in Bed), 브레이슬릿과 링은 키오도(Kiiodo), 캡과 이어링은 예찬의 것, 톱, 팬츠 그리고 스카프는 모두 디렉터의 것.
성모가 입은 시어 니트 톱은 앤 드뮐미스터 by 아데쿠베(Ann Demeulemeester by Adekuver), 레이…
사랑을 말하는 방식이 꼭 부드러울 필요는 없다. 꽃총을 든 여섯 명의 전사, 82MAJOR가 지금 가장 뜨겁게 지키고 싶은 것들.
LOVE, MAJOR

202308 #202
202308 #202

뿌리에서 꽃잎 끝으로, 아름다움이 뻗는 곳에 디올이 있다. 디올 백과 슈즈에 담긴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
뿌리에서 꽃잎 끝으로, 아름다움이 뻗는 곳에 디올이 있다. 디올 백과 슈즈에 담긴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

햇살을 머금고 나타난 아름다움, 이준혁의 사적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