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와 샤넬, 뉴욕과 서울.
JENNIE + JENNIE

잡힐 듯 말듯, 닿을 듯 말듯.
잡힐 듯 말듯, 닿을 듯 말듯.

고요히 늦가을이 멎어갈 때 찾아온 클래식한 톱 핸들 백의 면면.
고요히 늦가을이 멎어갈 때 찾아온 클래식한 톱 핸들 백의 면면.

킴 존스가 디올 맨의 ‘CD 1947’로 채운 꽃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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