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RALPH LAUREN

팔라초 랄프 로렌에서, 랄프 로렌이, 랄프 로렌의 두 가지 쇼를 펼쳤다. 폴로 랄프 로렌과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쇼는 폴로 랄프 로렌으로 시작한다. 폴로 랄프 로렌은 브랜드의 정수인 헤리티지와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오렌지와 퍼플 등 과감한 컬러 팔레트와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특히 네이티브 아메리칸 브랜드 ‘토파TÓPA’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피스는 컬렉션에 무게감을 더한다. 뒤이어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은 타임리스, 클래식, 럭셔리의 분위기를 풍긴다. 눈에 띄는 스타일링은 어깨를 감싸는 실루엣. 아파치 부족 출신의 닐 자라마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터키석으로 장식된 수제 버클 벨트와 액세서리는 컬렉션 전반에 걸쳐 등장한다. 두 가지 방식 모두 랄프 로렌을 보여준다. 뿌리를 잊지 않는, 계승을 향한 랄프 로렌의 헌사.

타인을 이미지로 쉽게 판단해 버리는 시대에 존칭을 브랜드의 이름으로 삼은 마음은 어떤 것일까.FASHIONNEWS

타인을 이미지로 쉽게 판단해 버리는 시대에 존칭을 브랜드의 이름으로 삼은 마음은 어떤 것일까.

2023/04/30
라드 뮤지엄, 자신을 찾아 떠나는 뜻밖의 여정.FASHIONNEWS

라드 뮤지엄, 자신을 찾아 떠나는 뜻밖의 여정.

2022/04/07
유럽과 미국 순회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고 돌아온 에이티즈가 어디까지 날아오를지 섣불리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일단 지구에는 없다.MUSI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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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