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Digital Cover of DAZED KOREA
해찬이라는, 존재만으로. 우리가, 내가, 네가 사랑할.

반항과 방황, 자유와 일탈, 그 사이의 청춘.
반항과 방황, 자유와 일탈, 그 사이의 청춘.

민욱 “어둠으로 덮여 있어야 하며, 빛에 도달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뭐랄까, 씨앗 같아.” 효빈 “효빈은 성장하고 있니?” “네, 너무요.” “심지어 너무래.” 건우 “그렇게 생각해야 그렇게 돼.”
민욱 “어둠으로 덮여 있어야 하며, 빛에 도달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뭐랄까, 씨앗 같아.” 효빈 “효빈은 성장하고 있니?” “네, 너무요.” “심지어 너무래.” 건우 “그렇게 생각해야 그렇게 돼.”

갈 데까지 가봐. 우리가 좇는 재찬이는 성장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