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하우스의 대표 꾸뛰르 메이크업 아이콘 ‘루즈 디올ROUGE DIOR’에서 새로운 시대와 혁신을 제시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글로시 샤인 피니쉬와 강렬하고 모던한 10가지 꾸뛰르 컬러, 그리고 슬림한 스틱 디자인으로 탄생한 혁신적인 울트라-롱 웨어 립스틱,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Rouge Dior On Stage’가 새롭게 출시된다는 소식.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무한한 감각으로 새롭게 탄생한 디올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바르는 순간 스포트라이트의 중심, 무대 위 진정한 주인공으로 빛나게 해주는 제품이다. 글로벌 캠페인에서 디올 하우스의 새로운 메이크업 앰버서더 제나 오르테가Jenna Ortega는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와 함께 레드 카펫 위 스포트라이트를 사로잡으며 모던하고 대담한 여성성을 완벽히 구현한다.

2.2g / 5만 9천원 대
입술에 피그먼트를 고정해주는 ‘울트라 컬러’ 페이즈와 매끄럽게 빛나고 편안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오일 베이스의 ‘코티드 샤인'페이즈가 결합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인 ‘더블 페이즈’가 적용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선명한 컬러감의 눈부신 글로시 피니쉬를 유지한다. 작약 추출물 및 석류꽃 추출물 등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는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며, 24시간* 동안 깊은 수분을 공급한다.
* 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