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어딘가에서. 이번 촬영은 패션 에디터 티아와 함께했다. 티아는 아라이 헬멧을 쓰고 현대 ST1 운전석에 앉아 있다.


현대 ST1의 적재함은 문이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적재함 측면의 슬라이딩 도어와 258도까지 열리는 후면 트윈 스윙 도어로 편하게 짐을 싣고 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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