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런던 패션위크를 통해 2021년 A/W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 렌즈를 통해 현대 문화를 바라보고자 했던 코스의 이번 쇼는 거대한 스크린에 상영되는 모델들의 포트레이트와 현장의 캣워크가 어우러져 하나의 현대 예술을 보는 것 같은 감각을 선사했다. 오버핏의 테일러링 슈트, 드레이핑 웨어 등 기존 코스의 담백한 실루엣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클래식하고 도시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앞으로 코스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자신 있는 예고였다.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운동을 사랑하는 여대생들의 멘토로 나선 최현미 선수. 대한민국 복싱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그가 스포츠로 인해 변화할 세상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FASHIONNEWS

운동을 사랑하는 여대생들의 멘토로 나선 최현미 선수. 대한민국 복싱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그가 스포츠로 인해 변화할 세상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2020/08/21
눈부신 꽃들의 향연, 가장 빛나는 꽃들의 순수한 정수.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쟈도르 로르.BEAUTYNEWS

눈부신 꽃들의 향연, 가장 빛나는 꽃들의 순수한 정수.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쟈도르 로르.

2023/08/25
BMW 뉴330e와 크리스 쿠. 이거 봐, 괜찮지?CARNEWSTECH

BMW 뉴330e와 크리스 쿠. 이거 봐, 괜찮지?

2023/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