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빛의 도시, 파리에서 로저 비비에와 예지가 만났다. 로저 비비에의 새로운 캠페인 ‘앙 에떼 아 파리Un Été à Paris’.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날에 브랜드 앰배서더 예지가 여정을 함께했다. 린넨과 라피아 소재로 재해석한 벨 비비에 버클 슬링백, 벨 비비에 백 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난 아이코닉 제품을 착용하고 파리를 누비는 예지. 미드센추리 시대 해변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스트라이프 패턴, 크리스털 버클 장식이 더해진 샌들과 백에는 로저 비비에만의 타임리스한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 조이 드 비브르Joie de Vivre(삶의 기쁨)의 계절에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로저 비비에.

그리고 로저 비비에와 예지가 함께한 5문 5답! 

Q. 로저 비비에를 처음 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슈즈와 쥬얼리로 로저 비비에를 알게 됐어요. 화려하고 우아한 느낌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Q. 이번 캠페인 촬영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까요?
A. 파리의 날씨는 종종 흐려진다고 들었는데, 촬영 당일에는 햇빛이 잘 들었어요. 도시 속 강도 예쁘게 보이고, 캠페인 사진도 잘 나올 수 있었죠. 함께 촬영한 팀원들에게 ‘날씨 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어요.

Q. 이번 캠페인에서 특별히 인상 깊었던 룩 또는 액세서리가 있을까요?
A. 하나만 꼽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룩과 액세서리, 가방이 예뻤어요. 사진 한 장 한 장 놓치지 말고 잘 봐주시면 좋겠어요! 

Q. 개인적으로 스타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A. 원래는 가방 하나로 만족했는데 로저 비비에와 함께하고 나선 액세서리의 중요함을 알게 됐어요. 어떤 옷을 입어도 액세서리가 룩을 더 완벽하게 완성해준다는 것을 깨달았죠.

Q. 로저 비비에와의 협업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A. 이렇게 큰 캠페인에 로저 비비에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브랜드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이 협업은 앞으로 제게 큰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예지와 로저 비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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