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최우식과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이번 컬렉션은 3월 14일부터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단독 공개되며, 3월 21일에 글로벌 론칭될 예정.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르 마티우시와 최우식은 오랜 우정을 기념하며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영화에 대한 애정’이다. 두 사람은 평소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는 곧 캡슐 컬렉션까지 이어졌다.


알렉산드르 마티우시와 최우식은 연결한 영화에 대한 애정은 임진열 감독이 연출한 단편영화 <The Silence Between 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아미는 포토그래퍼 김희준과 함께 드라이브 인 영화관의 주차장에서 캠페인 촬영을 진행했다. 최우식은 자신이 직접 공동 디자인한 컬렉션의 피스를 입고 빈티지 카에 앉아 등장하며 클래식한 영화 시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