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보가 입은 아가일 체크 패턴 스웨터와 스카프, 하이웨이스트 진은 모두 로에베(Loewe), 슈즈는 캠퍼(Camper). 준원이 입은 체크 패턴 레인코트는 라군1992(Lagoon1992), 데님 팬츠는 마틴 로즈(Martine Rose), 비니는 데인티니트(Dainty Knit), 아이웨어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후드 집업과 슈즈는 에디터의 것. 혁준이 입은 보 셔츠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랩스커트와 팬츠, 슈즈는 모두 겐조(Kenzo), 아이웨어는 혁준의 것.


체크 패턴 레인코트는 라군1992(Lagoon1992), 비니는 데인티니트(Dainty Knit), 아이웨어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후드 집업은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2025 Girl #236EDITOR'S LETTER

2025 Girl #236

2025/06/12
순수하고도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며 톰 브라운과 보낸 풋풋한 하루.FASHIONNEWS

순수하고도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며 톰 브라운과 보낸 풋풋한 하루.

2025/04/01
서준이 서 있는 비탈길은 오르막도 내리막도 아니었다. 그가 그저 진심으로 임하는 지금이며 여기일 뿐. 2021년 3월의 제주. 배우 박서준과 캘빈클라인 진의 꼭 닮은 ‘담백함’이 마주했다. 그럼에도 봄인가 보다.FASHIONNEWS

서준이 서 있는 비탈길은 오르막도 내리막도 아니었다. 그가 그저 진심으로 임하는 지금이며 여기일 뿐. 2021년 3월의 제주. 배우 박서준과 캘빈클라인 진의 꼭 닮은 ‘담백함’이 마주했다. 그럼에도 봄인가 보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