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이 입은 벨벳 셔츠는 잉크(EENK), 선글라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Matty가 입은 벨벳 스트라이프 셔츠와 선글라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Lyo가 입은 블랙 재킷은 토니 웩(Tony Wack), 시스루 이너 톱과 선글라스, 체인 초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벨벳 셔츠는 잉크(EENK).

슬랙스는 모스키노(Moschino), 벨벳 스트라이프 셔츠와 벨트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블랙 재킷은 토니 웩(Tony Wack), 시스루 이너 톱과 체인 초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LET ME KNOW라는 밴드가 궁금해요. 어떤 밴드인지 말해 줄 수 있나요.
Matty LET ME KNOW는 노스탤직 모던을 테마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예요. 저는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Matty입니다.
Ken 저는 기타 치는 Ken입니다.
Lyo 저는 드럼의 Lyo입니다.
LET ME KNOW라는 밴드명을 짓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Lyo의 L, Matty의 M, Ken의 K를 따와서 LET ME KNOW인가요.
Matty 네, 맞아요. 멤버들의 이니셜을 이용해 LMK, LET ME KNOW라는 밴드명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잘 알고 계시네요.(웃음)
사실 미리 찾아봤어요.(웃음) 언뜻 간단해 보이는 이름인데, 혹시 지을 때 크게 고민한 부분이 있었나요.
Matty 그럼요. 멤버들끼리 모여서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짓되, 아직 존재하지 않는 밴드 이름이기를 바랐어요. 다른 사람들도 여러 이름을 제안했지만, 결국 LET ME KNOW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만족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잖아요. 한국에서도 바이럴되어 인기를 얻기도 했고요. 느낌이 어때요.
Lyo 저희가 활동을 시작한 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었어요. 아직은 대중에게 그렇게 많이 알려진 것 같지는 않아요. 앞으로를 더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더 열심히 할 테니까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 단독 공연이 12월 21일에 예정되어 있어요. 다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Text & Art 던(Dawn, 위다함)
Fashion Lee Woomin
Photography Kim Yeongjun
Film 재리(Jerry, 신재희), 장가(Zhang Ke, 장가), 포포(Popo, 윤지원)
Hair Lee Hyeyoung
Makeup Choi So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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