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돌체앤가바나 전시가 열렸다. <마음에서 손까지From The Heart To The Hand>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돌체앤가바나 디보션 컬렉션 향수 및 메이크업 제품과 함께 꾸며졌다. 2023년, 돌체앤가바나의 창립자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이탈리아의 전통과 미래에 뿌리를 둔 돌체앤가바나 정신을 화장품과 향수에 담으며 디보션 컬렉션을 완성했다. 디보션 오 드 퍼퓸과 메이크업 제품은 세이크리드 하트Sacred Heart에서 영감받아 만들어졌다.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이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소규모공동체에서 재배된 천연 비건 성분으로 혁신적인 포뮬러를 완성하며 돌체앤가바나의 전통과 도전 정신의 조화를 이뤄냈다.

에버리프트 루미나이저는 리퀴드 일루미네이터와 파우더 일루미네이터의 장점을 하나의 제품에 담았으며,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유니버설 쉐이드로 출시됐다. 에버키스 리퀴드 립스틱은 매트한 텍스처의 9가지 색상으로 선보였고, 에버풀 XL 마스카라는 쉐이드로 최대 36시간 동안 드라마틱한 속눈썹을연출해 제품으로 익스트림 블랙 한 가지 컬러로…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