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루이 비통 워치 &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시어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다이아몬드가 지닌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기념하고자 한다.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플라워에서 영감받은 LV 모노그램 스타컷 다이아몬드는 장인정신과 함께 대담한 속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53개의 면을 지닌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은 캐럿이 지닌 가치 이상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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