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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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루이 비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는 새로운 일상의 아이콘을 선보이고자 뉴욕 로어 맨해튼의 캐널Canal 스트리트를 주목했다. 그곳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 그곳에 머무르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스피디 백에 표현한 것. 포기하지 않고 굳건히 자기 일을 묵묵히 해내는 그들의 열정을 담아, 퍼렐 윌리엄스는 스피디 백을 비비드한 컬러의 백으로 재탄생시켰다. 실크스크린 모노그램은 흐릿하게 연출했으며,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듯한 효과는 메종의 장인정신을 느끼게 한다. 스피디 P9은 기존 스피디와 동일한 사다리꼴 형태를 유지하되 최고급 램스킨과 안감 처리된 카프스킨 레더로 제작했다. 부드러운 소재가 가방 바닥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착용 방식에 따라 다채로운 모양을 만들어 변화무쌍한 룩을 선사한다. 일상과 맞닿은 스피디 P9은 우리의 모든 발걸음에 계속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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