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재킷과 스트라이프 팬츠는 페이크 케미컬 클럽(F8ke Chemical Club).

F8ke Chemical Club
페이크 케미컬 클럽은 화학 실험실에서 예측 불가능하고 놀라운 결과 가 나올지 모른다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브랜드명이다. 오버사이즈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볼드하고 와일드한 텍스처가 조화를 이룬 제품들은 디자이너 박정은이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오롯이 담고 있다.


스트랩 화이트 브라톱과 스트랩 화이트 스커트, 언더웨어는 모두 닙그너스(Nibgnus).

Nibgnus
뉴욕과 런던, 서울을 베이스로 한 닙그너스는 패션을 ‘놀이’로 인지하고 놀이를 통해, 즉 자신의 디자인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 비정형화 된 커팅과 스트링의 변주는 디자이너 홍성빈의 강점이자 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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