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는 발렌티노(Valentino), 톱과 플랫폼 펌프스, 헤어핀, 스카프, 벨트, 브레이슬릿, 글러브, 타이츠, 삭스는 모두 디렉터의 것.


이너 톱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카프스킨과 램스킨, 골드 톤 메탈 소재의 백팩과 코인 펄스는 샤넬(Chanel), 재킷과 쇼츠, 롱부츠, 네크리스, 링은 모두 디렉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예리의 드레스 룸에 봄과 함께 찾아온 리복(Reebok)의 아즈텍 스니커즈MUSICNEWS

예리의 드레스 룸에 봄과 함께 찾아온 리복(Reebok)의 아즈텍 스니커즈

2020/04/28
곧 다가올 맑은 날을 기다리며 사랑을 이야기하는 우리. 안개와 빛이 교차하는 맨체스터를 담은 샤넬의 공방 컬렉션을 똑 닮았잖아.FASHIONNEWS

곧 다가올 맑은 날을 기다리며 사랑을 이야기하는 우리. 안개와 빛이 교차하는 맨체스터를 담은 샤넬의 공방 컬렉션을 똑 닮았잖아.

2024/06/04
끝없이 쏟아지고 빠르게 변하는 마이크로 트렌드. 지속적인 소비로 인한 피로감, 과잉 노출 속에 살아가는 우리.FASHIONNEWS

끝없이 쏟아지고 빠르게 변하는 마이크로 트렌드. 지속적인 소비로 인한 피로감, 과잉 노출 속에 살아가는 우리.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