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저와 헤이즐넛, 통카 빈이 어우러져 스파이시한 캐러멜 향이 연상되는 진저 비스킷 코롱 100ml 23만원대,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진한 우디와 레더 노트에 시나몬, 파촐리 노트를 더해 신비롭지만 편안한 향을 완성한 포르타포르투나 캔들 200g 12만5000원대,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
딥티크를 상징하는 오벌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캔들 액세서리와 달콤한 플로럴 향의 미모사 캔들이 세트로 구성된 캔들 랜턴 & 미모사 캔들 190g 세트 23만6000원대, 딥티크(Diptyque).
도쿄의 고바야시 나무 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향으로 드라이하면서 심플한 우디 향이 나는 캔들 트리하우스 240g 12만1000원대, 바이레도(Byredo).
클래식한 라벤더 노트에 르 라보만의 감각적 해석을 담은 퍼퓸. 베르가모트와 네롤리 에센셜 오일, 라벤더를 조합해 깨끗하고도 유혹적인 향을 표현한 라방드 31 50ml 31만원대, 르 라보(Le Labo).

파워 피그먼트 콤플렉스를 함유해 가벼운 터치로도 선명하게 표현되는 롱래스팅 립스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