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2024 S/S 서울패션위크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쇼는 2023 F/W 시즌 바이어가 주목한 ‘다시 보고 싶은 패션쇼 TOP5’에 선정된 이성동 디자이너의 얼킨(ul:kin)이 맡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서울패션위크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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