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NEW 쟈도르 로르는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첫 번째 여성 향수이다. 그는 1999년 쟈도르J’adore가 구축해 온 풍성한 플로럴 부케 향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쟈도르 로르를 완성했다. NEW 쟈도르 로르는 기존 쟈도르의 풍성한 플로럴 노트을 탈피해 향의 미니멀리즘과 자연스러운 관능미, 그리고 짙고 깊은 농도를 가진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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