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vate Zone

Dining Area

Canapés

Corn Tarak-Jook

Abalone Jjim
Mulhoe

Samchi Gui

Galbi

Chef Edward Kwon
시암 캄핀스키 호텔 방콕이 한국의 셀럽 셰프 에드워드 권을 비롯한 그의 열정적인 팀과 함께 모던 한국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에드워드 권 인 방콕‘ 협업을 론칭했다. 방콕의 미식가들에게 현대 요리 기술을 접목한 전통 한식 요리로 이루어진 12코스 요리를 3개월 동안 선보일 예정.
12코스의 여정은 다섯 가지 식전 카나페로 시작한다. 간장에 절인 새우에 유자 퓌레와 바다 포도 그리고 바삭한 백 다시마를 곁들인 타르트 ‘새우장’. 10년 숙성 간장으로 양념한 소고기 주먹밥 튀김에 검은 송로 버섯 슬라이스를 얹은 ‘불고기’. 진한 고추장으로 닭고기를 볶은 뒤 다양한 야채, 견과류 그리고 고수를 더 해 얇은 프랑스식 크루스타드에 담은 ‘닭갈비’. 한국형 소고기 와규 타르타르와 한국 배, 아브루가 캐비어를 브리오슈 위에 얹은 ‘육회’ 그리고 매콤하게 양념 된 김으로 참치 뱃살과 김치, 해삼을 감싼 카넬로니 ‘김말이’. 5종의 식전 요리는 경험하는 이로 하여금 한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한다. 여정은 6번째 코스로 이어지며 오징어, 옥수수, 현미 그리고 감자가 들어간 오래전부터 인기 있는 궁중 요리 ‘옥수수 타락죽’이 나온다. 7번째 코스는 ‘전복찜’으로 계란찜과 함께 나오는 전복에 연어알과 팽이버섯을 곁들인다. 이어지는 8번째 코스는 ‘물회’로 시원하고 매콤한 고추장 국물에 도미 회와 문어가 들어있다. 9번째 코스 ‘삼치구이’는 부산에서 공수한 삼치에 쌈장, 고추, 쪽파 등으로 만들어진 3가지 소스를 얹는다. 10번째이자 메인 코스인 ‘갈비’는 간장, 마늘로 양념한 특급 와규를 58도에서 한 시간 동안 천천히 구워낸 것으로 숙성된 한국식 콩디망 ‘반찬’과 함께 제공된다. 여정을 기념하는 깜짝 디저트 ‘후식’은 한국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흑임자 마카롱, 대추 로셰, 홍삼 캐러멜 그리고 산딸기로 이루어진 프티 푸르 ‘다과’로 마무리.
자신의 전통 음식에 대한 에드워드 권 셰프의 열정은 전통적인 맛에 현대적인 반전을 접목하는 그의 모든 요리를 통해 드러난다. 한 입 한 입마다 완벽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통 한식을 발견하는 동시에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경험할 수 있다. 에드워드 권은 풍부한 주방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 한국의 셀럽 셰프로 랩 24 바이 쿠무다의 주인이자 수석 요리사인 그의 커리어는 다양하고 화려한 업적으로 가득 차 있다.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서 심사로 자신의 전문성을 나눴으며 전 세계의 요리 애호가들을 사로잡은 요리책을 여러 권 집필했다. 자신의 뿌리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요리의 경계를 끝없이 허무는 그의 재능을 시암 캄핀스키 방콕에서 만나보자.
‘에드워드 권 인 방콕’ 팝업은 2023년 7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며 화요일은 휴무로 18:00 및 19:30 두 시간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추가 정보나 예약은 전화 +66 (0) 2 162 9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공식 홈페이지 kempinski.com/en/siam-hotel/restaurants-bars/Edward-kown, 공식 라인 계정 @Siamkempinskihotel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xt Ryu Seunghee
©Siam Kempinski Hotel Bangk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