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다가오는 9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프팅 시즌을 맞아 광활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남성 향수 컬렉션- 디올 소바쥬(SAUVAGE) 컬렉션을 제안한다. 디올 소바쥬는 사막의 태양 아래 펼쳐진 광활하고 무한한 대지와 그 위를 끝없이 드리운 하늘, 뜨거운 사막의 열기와 차가운 밤 공기가 교차하면서 만드는 긴장감, 이국적인 사막에 하늘이 붉은 석양으로 물드는 마법 같은 시간을 담은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향의 남성 향수 컬렉션이다.
강렬한 상쾌함과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BEST 소바쥬 오 드 퍼퓸과 본능적이고 관능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소바쥬 퍼퓸, 신비스러운 개성과 강렬한 상쾌함을 드러내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 강력하게 농축된 향기로 강렬하면서도 독특하고 잔향이 매혹적인 소바쥬 엘릭서까지 거칠고 야성적인 매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디올 소바쥬 컬렉션을 경험해 볼 것.


PARFUMS CHRISTIAN DIOR
베르가모트과 파촐리, 바닐라가 어우러진 관능적이고 신비로운 향, BEST 소바쥬 오 드 퍼퓸 100ml 19만 4000원대, 크리스챤 디올 뷰티(Parfums Christian Dior).
마법과도 같은 황혼의 사막에서 영감 받은 BEST 소바쥬 오 드 퍼퓸은 타는 듯한 사막의 공기에 밤의 차가움이 더해져 깊은 향을 완성한다. 어둠이 내려앉기 직전, 하늘이 짙푸른 빛으로 물들은 가장 야생에 가까운 본능이 깨어나는 순간을 담았다.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의 시그니처 향을 극대화시키며, 거칠고 강렬한 품격을 지닌 인도네시아산 너트맥이 페퍼, 핑크 베리와 조화를 이루며 소바쥬의 시그너처 향에 강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바닐라 앱솔루트가 앰브록산의 앰버 우디 향을 감싸 강인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스모키함을 더하는 소바쥬 오 드 퍼퓸의 잔향은 강렬하고도 고급스러운 흔적을 남긴다. 또한, 기후와 자원에 미치는 영향과 폐기물을 줄 환경을 존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디올 하우스의 철학에 따라 소바쥬 오 드 퍼퓸 30ml 및 100ml의 보틀은 소바쥬 오 드 퍼퓸 리필 제품으로 리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자료 출처 크리스챤 디올 뷰티
Director Choi Jiwoong
Beauty & Text Hyun Junghwan
Fashion Kwon Hyemi, Song Hyunsoo
Photography Ahn Jooyoung
Film Kim Dongyoung, Kim Siyeon, Woo Junhee
Hair Lee Wonseok at The J
Makeup Han Seunga at The J
Set Zeon Suin
Assistant Lee Ch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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