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트렌치코트는 르이엘(Le Yiel), 프린트 티셔츠는 무아르모아(Moiremoa), 쇼츠는 의식주의(A Meaningful Life), 슈즈는 컨버스(Converse).


트윌 소재의 브라운 울 코트는 르이엘(Le Yiel), 스트라이프 셔츠와 팬츠는 무아르모아(Moiremoa), 모스 모티브 헤드피스는 지미(Jimi),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창작뜰 CREATIVE HUB
디자인, 재단, 봉제, 생산까지 창작을 위한 모든 것을 마련한 뜰. 유별히 다른 점은 디지털 CAM 자동 재단, 패턴 CAD, 디지털 샘플 리뷰 등 가장 첨단의 환경을 통해 디자이너에게 최적의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 전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창작뜰은 샘플 봉제 교육, 테크니컬 디자이너, 패션 MD 교육, 특수봉제 기술 교육, 패션 지식 콘서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 한다.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ART & PHOTOGRAPHYNEWS

<영화로운 나날> 속 마법 같은 모험의 출발지인 놀이터에서 이상덕 감독을 만났다. 그는 이 영화가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 없이 쏘다녀도, 우리네 일상과 다를 바 없다고 했다.

2020/01/13
차고, 넘치고, 농후하고, 찬란한. 아무리 덜고 빼도 작렬하는 송민호의 미니멈 같은. 어떤 시류, ‘미노멀리즘Minomalism’에 대해.FASHIONNEWS

차고, 넘치고, 농후하고, 찬란한. 아무리 덜고 빼도 작렬하는 송민호의 미니멈 같은. 어떤 시류, ‘미노멀리즘Minomalism’에 대해.

2021/05/24
얼마나 좋았는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내내 두근거리기만 했지.FASHIONNEWS

얼마나 좋았는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내내 두근거리기만 했지.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