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네크리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톱은 에디터의 것.


블랙 톱은 스포트막스(Sportmax), 블랙 레더 스커트는 구찌(Guuci), 퍼 장식이 돋보이는 슈즈는 세르지오 로시(Sergio Ro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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