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부자 아이들. 브랜드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앙팡 리쉬 데프리메를 소개해 달라.
나의 내면 깊은 곳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나를 대변하는 동시에 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브랜드를 운영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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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면서 독립적인 파리지엔의 속삭임이 들리는 것처럼. 올리브데올리브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 사무엘 에케르와 함께한 새봄.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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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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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2022년 끝에서, 난 가장 반짝이고 행복한 사람이 될 거야. 안나 수이의 베스트&홀리데이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완성한 홀리데이 뷰티 신Scene.BEAUTYNEWS

2022년 끝에서, 난 가장 반짝이고 행복한 사람이 될 거야. 안나 수이의 베스트&홀리데이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완성한 홀리데이 뷰티 신Scene.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