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고교생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으로 화제를 모았던 ‘하이스코어: 고득점 수학여행’이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1이 개인전이었다면, 시즌2는 팀전으로 진행된다. 15인의 고교생들이 남녀 혼합으로 3명씩,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어
피구, 럭비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치르고 퍼포먼스에 따라 점수를 얻는 방식이다.
경기를 통해 가장 많은 점수를 기록한 최종 우승팀이 상금 5천만 원을 차지하게 된다.

‘하이스코어2’의 팀전 컨셉은 최근 언더아머가 론칭한 ‘2023 브랜드 캠페인: 나와. 만나자. TEAM 언더아머’에서 따왔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혼자가 아닌 팀을 이뤄 진행하고 있으며, 스포츠를 통해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서로를 끌어주는 ‘운동 메이트’로 함께한다.
15일(오늘) 저녁 6시 언더아머 유튜브 채널 ‘아머야’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