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명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나.
딱히 비밀까지는 아니지만, 비밀로 남겨두고 싶다.(웃음) 중요한 건 이 브랜드명이 자기반성을 유발하는 질문이라는 것이다.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브랜드명을 동일선상에 두고 싶었다. 그래서 브랜드명과 그 뜻인 ‘누가 전쟁을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을 꽤 심혈을 기울여 선택했다.

디자인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는가.
대부분 우리 주변의 일상, 유산 그리고 이 세상에서 보고자 하는 것에서 얻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디자인할 때 우리가 보여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