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톱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팬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재킷은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셔츠는 앤 드뮐미스터(Ann Demueleme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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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한 눈으로 나를 뚫어지게 쳐다봐 줘. 밀어닥치는 감정이 두렵지 않도록, 네가 내 주위에 없는 순간에도 너를 느낄 수 있도록 말이야.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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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이지아는 무엇으로도 규정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머무르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자유롭게 나아간다. 새로운 내일을 반기며.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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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서유진 & 선혜영과 스튜디오 톰보이.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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