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썬>의 샬럿 웰스 감독이 영원한 흔적으로 남긴 그해 여름의 기억.
그을린 자리

장선우, 홀로 유영하며 추는 춤.
장선우, 홀로 유영하며 추는 춤.

봄바람 타고 슝. 가볍고 부드럽게 당도한 케이프의 찰나.
봄바람 타고 슝. 가볍고 부드럽게 당도한 케이프의 찰나.

싫은 건 싫다고 말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줄 아는 디자이너는 흔치 않다. 비귀에는 ‘너무’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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