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하니’ 프린트 트랙 톱은 JW 앤더슨(JW Anderson), 스니커즈는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이너로 입은 레드 집업 재킷과 셔츠, 삭스는 모두 에디터의 것.


블랙 브라톱은 지방시(Givenchy), 멀티컬러 스커트는 한킴(H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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