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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에는 오르던 길 멈추고 더럭더럭 운다. 동양화 화가가 수놓은 팔월의 옷과 정취.ART & PHOTOGRAPHYFASHION

팔월에는 오르던 길 멈추고 더럭더럭 운다. 동양화 화가가 수놓은 팔월의 옷과 정취.

2018/08/09
잘 그리는 그림 대신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를 붙들고 칠판 앞에 우두커니 서 있던 시간을 기억하는 김나훔 작가는 <데이즈드>의 청춘들에게 인생 훈수를 두지 않았다.ART & PHOTOGRAPHYNEWS

잘 그리는 그림 대신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를 붙들고 칠판 앞에 우두커니 서 있던 시간을 기억하는 김나훔 작가는 <데이즈드>의 청춘들에게 인생 훈수를 두지 않았다.

2020/05/05
오후 세 시와 다섯 시 사이 캡, 니엘, 천지, 리키, 창조의 창문 아래 초상.FASHIONMUSIC

오후 세 시와 다섯 시 사이 캡, 니엘, 천지, 리키, 창조의 창문 아래 초상.

201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