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Yonghyuk 손용혁 
Uncomfortable Beauty
억압과 표출 사이의 충돌을 말했다. 개성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과 한껏 표출하고 싶은 자아가 부딪힌 상황을 꼬집어 이야기했다. 선명한 색의 헤어는 가렸지만 가려지지 않은 채 존재를 드러냈고, 그건 어쩌면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앞선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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